몬트리얼 한인 골프 대회 성료
몇 년만에 열린 한인회 주최 몬트리올 한인골프대회가, 지난 주말 쌩룩 골프장에서 15세 중학생부터 연로하신 시니어 골프회원들까지 80여명의 골퍼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랜만에 모인 몬트리올 교민들의 바램을 하늘도 아는지 몬트리올에는 2시간 여의 폭우가 쏟아졌지만 골프장에는 비 한 방울 오지 않아 모두 즐겁게 무사히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드물게 Eagle을 기록한 회원도 두 분, 김 희정(16번홀) / 한 규원(9번홀)이 나와 기쁨을 더하였다.
총영사관의 후원과 한국 교민들의 회사에 대한 기여도를 높이 평가한 맥주회사 (Labatt)의 후원,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내주신 교민들 덕분에 참가자 전원에게 푸짐한 상품과 경품이 제공된 것도 큰 줄거움이었다.
또한 몬트리올 총 영사관의 김 종훈 총 영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교민들과 환담을 나누며 자리를 같이해 더욱 뜻깊은 행사로 치루어졌다.
대회 결과
남 Gross 1 등 이 진영 79 타 여 Gross 1 등 한 효정 85 타
2 등 이 봉섭 79 타 2 등 이 근생 85 타
3 등 한 규원 80 타 3 등 문 삼화 86 타
Net 1 등 최 정욱 Net 1 등 노 연
2 등 김 희정 2 등 김 영주
3 등 도 수홍 3 등 유 영숙
Longest 신 현영 , 유 혁 Longest 이 근생
Near 장호우. 김평집. 김철규. 권만주 Near 문삼화. 하군자. 유영숙. 노 연






